스리랑카 실론, 진하고 균형 잡힌 기본기
실론 홍차는 스리랑카에서 재배되는 홍차를 통칭하며, 재배 고도에 따라 향과 바디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서울 강남 떼드영은 실론처럼 진한 홍차 대신, 순한 베이스에 체리 과육과 장미 꽃잎을 더한 가향 홍차를 원형틴 100g 73,000원에 소개합니다.
고도별 실론 홍차 특징
같은 실론이라도 재배 고도에 따라 향과 바디감이 다릅니다. 용도에 맞춰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 섬세하고 산뜻한 향, 스트레이트에 적합
- 바디감은 가벼운 편
- 향과 바디감의 균형이 좋음
- 스트레이트·밀크티 모두 무난
- 진하고 묵직한 바디감
- 밀크티 베이스로 특히 추천
실론 등급별 가격대 비교
| 등급 | 권장 음용법 | 100g 기준 가격대 |
|---|---|---|
| 하이 그로운 | 스트레이트 | 브랜드별 4~10만원대 |
| 로우 그로운 | 밀크티 | 브랜드별 2~5만원대 |
| 떼드영 블랙체리(원형틴) | 스트레이트 · 아이스티 | 73,000원 |
구매 팁 — 미니틴 50g(37,000원)으로 먼저 향을 확인한 뒤, 데일리 음용이라면 원형틴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한 잔을 알고 나면, 향이 풍부한 한 잔의 차이가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Thé de Young — Tea Sommelier Curation
실론 홍차 고를 때 체크리스트
- 재배 고도(하이·미드·로우 그로운)를 확인하기
- 스트레이트용인지 밀크티용인지 용도 정하기
- 진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순한 등급 가향차 고려하기
- 미니틴으로 먼저 향을 확인해보기
- 보관은 밀폐 틴케이스, 직사광선 피하기
실론홍차, 자주 묻는 질문
스리랑카는 지역마다 재배 고도가 크게 달라, 고지대(하이 그로운)일수록 향이 섬세하고 저지대(로우 그로운)일수록 바디감이 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용도에 맞는 고도를 골라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네, 특히 저지대·중지대 실론 홍차는 진한 바디감 덕분에 밀크티 베이스로 널리 쓰입니다. 우유와 섞여도 향이 쉽게 눌리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입니다. 실론은 아침이나 밀크티용으로, 블랙체리는 오후 티타임에 스트레이트로 즐기는 식으로 시간대를 나눠 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지대산은 대체로 진하고 떫은맛이 강해 카페인 체감도 높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카페인이 부담스럽다면 순한 등급을 사용한 가향 홍차인 떼드영 블랙체리가 더 부드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진한 바디감에 익숙하다면, 체리 과육과 장미 꽃잎을 더한 향이 풍부한 가향 홍차로 취향을 넓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떼드영 블랙체리 홍차는 순한 베이스를 사용해 실론만큼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기본 다음은,
체리향 블랙체리 홍차
- 원형틴
- 100g · 73,000원
- 미니틴
- 50g · 37,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