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 프레르, TWG처럼 익숙한 브랜드를 두루 마셔봤다면, 다음 잔은 실제로 국제적인 자리에서 홍차를 선보여온 국내 브랜드로 넓혀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떼드영은 파리 오뗄 발자크 룸 컬래버레이션과 서울 팝업스토어,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 크리스마스 티파티를 거쳐, 체리 과육과 장미 꽃잎을 더한 신상 블랙체리 홍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홍차를 찾는 여정의 다음 정거장으로 삼기에 좋은 이유입니다.
떼드영이 홍차를 선보여온 자리
파리 오뗄 발자크
파리의 호텔 룸 컬래버레이션에서 떼드영의 홍차가 소개되었습니다.
서울 팝업스토어
시음 플라이트와 함께 직접 향을 확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 크리스마스 티파티
특별한 자리의 티 테이블에서 은주전자에 담겨 손님상에 올랐습니다.
신상 · 블랙체리 홍차
체리 과육과 장미 꽃잎, 로즈힙을 더한 가향 홍차로 지금 만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홍차 다음에 마실 한 잔이 궁금하다면, 그 답은 아직 마셔보지 않은 향에 있습니다.
Thé de Young — Tea Sommelier Curation
익숙한 홍차와 무엇이 다를까
- 익숙한 홍차
- 오래 즐겨온 브랜드는 향과 맛이 예측 가능해 편안하지만, 새로운 인상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 떼드영 블랙체리
- 체리 과육의 산미, 장미와 로즈힙의 여운이 겹겹이 쌓이는 신상 블렌드로, 같은 홍차라도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제안합니다.
다음 잔을 고르는 가장 쉬운 방법
여러 브랜드를 거치며 홍차 취향이 넓어졌다면, 다음 선택은 향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보는 것입니다. 시트러스 계열을 즐겨왔다면 과일·꽃향 계열로, 진한 스트레이트 홍차를 즐겨왔다면 순한 베이스의 가향 홍차로 옮겨보는 식입니다.
떼드영 블랙체리 홍차는 이런 전환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익숙한 홍차의 골격은 유지하면서 향만 새롭게 설계한 신상입니다.
새로운 홍차를 고를 때 체크리스트
- 지금까지 마셔온 브랜드의 향 계열을 정리해보기
- 아직 시도하지 않은 향 계열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 브랜드의 실제 이력(행사·컬래버레이션)을 확인하기
- 소용량으로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지 확인하기
- 마음에 들면 데일리 용량으로 이어가기
- 주변에 함께 비교해볼 사람이 있는지 떠올려보기
- 다음에 또 새로운 향을 찾을 때를 위해 기록해두기
- 선물할 만큼 만족스러웠는지도 함께 떠올려보기
- 주변 사람들과 시음 후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마음에 든 향은 다음 구매를 위해 이름을 기억해두기
- 익숙해지면 원형틴으로 데일리 루틴에 자연스럽게 더하기
새로운 홍차, 자주 묻는 질문
파리 오뗄 발자크 룸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서울 팝업스토어, 파크하얏트서울 코너스톤 크리스마스 티파티 등에서 꾸준히 홍차를 선보여 왔습니다.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현재는 체리 과육과 장미 꽃잎을 더한 블랙체리 홍차가 대표 신상입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려면 미니틴 50g을 추천하며, 마음에 든다면 데일리 용량인 원형틴 100g으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네, 오히려 익숙한 홍차와 나란히 우려 비교해보면 블랙체리 홍차의 산미와 꽃향 차이를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 잔은,
떼드영 신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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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체리 홍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