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향 홍차는 딸기·라즈베리 등 베리 계열 과일향을 더한 가향 홍차로, 새콤한 산미가 또렷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산미가 강한 만큼 차갑게 마시면 향이 더 선명해져 아이스티로도 잘 어울립니다. 서울 강남 떼드영은 베리와 인접한 체리 계열로 신맛과 단맛의 균형을 더한 블랙체리 홍차를 원형틴 100g 73,000원에 선보입니다.
베리향, 다른 과일향 계열과 무엇이 다를까
- 베리 계열
- 새콤한 산미가 도드라져 상쾌하지만, 단맛이 약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 복숭아 계열
- 달콤하고 부드러운 인상이 강해 향이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산미가 약해 다소 밋밋할 수 있습니다.
- 체리 계열 · 떼드영
- 신맛과 단맛의 균형이 잡혀 있고, 장미·로즈힙이 더해져 향의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베리향의 산뜻함과 복숭아향의 편안함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산미가 좋다면, 그다음은 균형입니다
베리향에 익숙한 분들은 산뜻한 산미를 가장 먼저 찾습니다. 하지만 산미만 강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체리 계열은 산미와 단맛이 함께 있어, 첫 모금부터 마지막 모금까지 인상이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떼드영 블랙체리 홍차는 체리 과육에 장미 꽃잎과 로즈힙을 더해, 베리 계열의 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입체적인 여운을 남기도록 블렌딩했습니다.
과일향 계열별 가격대 비교
| 계열 | 인상 | 100g 기준 가격대 |
|---|---|---|
| 베리 계열 | 새콤한 산미 중심 | 브랜드별 4~9만원대 |
| 떼드영 블랙체리 | 산미+단맛 균형, 꽃향 여운 | 73,000원 |
산뜻한 산미를 좋아한다면, 그 산미에 단맛과 꽃향이 더해진 순간을 만나보세요.
Thé de Young — Tea Sommelier Curation
베리향 홍차 고를 때 체크리스트
- 산미 위주인지, 균형 잡힌 향인지 확인하기
- 차갑게도 즐길 수 있는지 확인하기
- 실제 과육이 들어갔는지, 향료로만 향을 낸 것인지 확인하기
- 산미가 부담스럽다면 체리 계열도 함께 비교해보기
- 밀폐 틴케이스로 보관 가능한지 확인하기
베리홍차, 자주 묻는 질문
베리 계열(딸기·라즈베리 등)은 새콤한 산미가 도드라지는 반면, 체리 계열은 신맛과 단맛의 균형이 더 잡혀 있습니다. 산뜻함을 원한다면 베리, 균형 잡힌 인상을 원한다면 체리 계열이 어울립니다.
네, 산미가 도드라지는 베리 계열은 차갑게 마셨을 때 향이 더 또렷해지는 경우가 많아 아이스티로 특히 잘 어울립니다.
가능합니다. 두 계열 모두 과일향 가향 홍차로 분류되지만, 베리는 산미 중심, 체리는 균형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어 함께 시음해보면 취향을 더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산미에 이미 익숙하다면, 장미·로즈힙 같은 꽃향이 더해져 여운이 더 깊은 떼드영 블랙체리 홍차로 취향을 넓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카페인은 향이 아니라 베이스 홍차 등급에 좌우됩니다. 순한 등급을 사용한 제품이라면 베리향이든 체리향이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산미 다음은 균형,
블랙체리 홍차
- 부재료
- 체리 과육 · 장미 꽃잎 · 로즈힙
- 용량
- 원형틴 100g · 미니틴 50g



